본문 바로가기
취업.이직

[직무 변경] 이직 vs 내부 이동,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by 취업컨설턴트 언락 2024. 12. 25.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취업과 이직의 문을 열어드리는 회계직무 현직자 언락입니다.
 
오늘은 직무 변경을 희망하시는 분께 이직보다는 내부에서 직무를 이동하시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추천드렸습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적응의 용이성
    -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서는 이미 회사의 문화, 시스템, 담당자 등 여러 요소에 익숙하시기 때문에 새로운 직무로의 적응이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
    - 반면,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시면 직무뿐 아니라 환경까지 새롭게 적응해야 하므로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2. 리스크 감소
    - 이직과 직무 변경을 동시에 시도하면 실패 가능성이 높아 리스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
    - 내부 이동은 안정적인 환경에서 새로운 직무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실패 가능성을 줄여줍니다.

  3. 커리어 일관성 유지
    - 같은 회사 내에서 직무 변경을 하시면 경력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어, 이직 시 면접에서도 경력 단절 없이 더 명확히 설명하실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직무 경험은 장기적으로 더 높은 직위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4. 기존 네트워크와 지식 활용
    - 기존 회사에서 쌓아 오신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협업과 업무 이해가 용이합니다.
    - 재직중인 회사의 구조와 업무 프로세스를 잘 이해하기 때문에, 새로운 직무에서도 초기 학습 부담이 적습니다.

  5. 직무 변경을 위한 준비와 지원
    - 내부 이동은 갑작스러운 전환보다는 준비할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직무 변경에 필요한 지식 습득이나 프로젝트 경험을 쌓기 용이합니다.

  6. 회사의 내부이동 경제성 및 신뢰도, 실패 시 안전장치
    - 회사 입장에서도 내부 인재 이동은 신규 채용보다 비용이 적게 들고, 업무 성과에 대한 신뢰가 높아 선호됩니다.
    - 새로운 직무가 본인에게 맞지 않는 경우, 내부에서는 다시 원래 직무로 돌아가거나 다른 직무로 이동하기가 비교적 용이합니다.
    - 이직 후 실패 시에는 재이직 과정이 복잡하고 경력 관리에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직무 변경을 원하신다면 내부 이동을 통해 경력을 쌓으시는 것이 안정성과 커리어 관리 측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이는 적응, 리스크 관리, 경력의 일관성 유지, 네트워크 활용, 회사의 신뢰 및 지원, 실패 시 복구 가능성 등 다방면에서 장점을 제공합니다. 다만, 내부 이동이 가능한 환경인지와 본인의 커리어 목표에 부합하는지를 신중히 검토하신 후 결정을 내리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커리어 발전을 응원합니다! 🚀

☞ 취업/이직 관련 상담이 필요하면 위의 이미지 혹은 아래의 링크 클릭 바랍니다.

 카카오톡 그룹채팅방 : https://open.kakao.com/o/g0oYtD9f

반응형